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운전대를 잡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윤후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무면라이더(무면허) 아닙니다.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야간에 자동차를 운전하는 모습이다.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앳된 모습을 기억하는 누리꾼들은 윤후가 직접 운전대를 잡은 것에 놀라움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아빠! 어디가’에서 짜장라면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던 윤후는 짜장면을 먹는 사진도 첨부하며 ‘요즘 짜장라면보단 짜장면’이란 해시태그를 달아 웃음을 줬다.
사진=윤후 SNS
2006년생인 윤후는 현재 미국 유명대학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엔 tvN STORY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성사되면서 새로운 모습도 보여줬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