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 /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코미디언 양상국이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기쁨을 전했다.
양상국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대 N 페스티벌 N1(C) 클래스에서 우승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처음 도전한 N1 클래스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양상국 SNS 이어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혼자였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결과”라며 현대자동차와 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해 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모든 분들의 노력과 믿음이 모여 만들어낸 우승이라고 생각한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양상국은 “첫 시즌부터 큰 선물을 받았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배우고 성장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양상국은 내달 8일 첫 방송하는 TV조선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 출연한다. 태도 논란이 불거진 이후 첫 복귀 예능이라 이목이 쏠린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의 임금이 즐긴 음식을 통해 역사와 미식을 함께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