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소진 SNS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소진이 남편 이동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소진은 자신의 SNS에 “SBS ‘김부장’ 첫회부터 너무 재밌다. 우리 여보 ‘김부장’에 나온다. 남실장이다. 무섭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소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 이동하의 모습이 담겼다. 이동하는 극중 남실장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진은 이어 “내일 또 봐야지”라며 남편의 출연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진은 지난 2023년 이동하와 결혼했다. 소진은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