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진경 SNS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월드컵 일정을 마친 후 귀국해 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규의 아내인 모델 김진경은 1일 자신의 SNS에 딸을 품에 안고 있는 김승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승규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딸을 안고 있는 그의 팔과 딸의 작은 발이 담겼다.
김승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진경은 지난달 딸을 출산했으며 당시 김승규는 월드컵 일정으로 출국한 상황이라 이제야 첫 딸과 만남을 갖게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승규와 김진경은 2024년 6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