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탄소년단 뷔, 섹시한 비주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팬들에게 호텔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뷔는 1일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반겨주시는 마음은 너무나 고맙게 생각하지만, 가능하다면 호텔 앞까지 찾아오시는 건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어디에 묵는지 까지는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 공연 컨디션에도 영향이 있어서 부탁드린다”며 “투어를 다니는 동안에 맛집도 가보고 길도 걸으며 그 나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너무 소중하다. 배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마드리드에서 유럽 스타디움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