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탱탱한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일 자신의 SNS에 “(쌩얼주의) 출산 이후 40kg 가까이 감량하면서 늘어난 피부들 축축 처지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오히려 출산 전보다 탄력이 더 좋아졌어요. 그 이유는”이라며 피부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다예는 “열 번 대충 받는 것보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받는 게 비용도 아낄 수 있고 훨씬 효과도 좋아요”라며 자신이 받은 시술의 명칭도 언급했다.
사진 속 김다예는 탱탱하고 반짝이는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근접 촬영에도 모공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끈한 피부가 인상적이다.
현재 김다예는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