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션 SNS
가수 션이 부상을 당했다.
션은 16일 자신의 SNS에 “2026 815런 한달을 남기고 오른쪽 다리 부상을 만났다”며 “잘 헤어져보도록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2주전에 왼쪽발 럼지 발톱도 빠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통증보다는 행복에 집중하며 7번째 81.5km 감사편지 잘 준비해보겠다”며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라고 했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는 부상을 당한 션의 다리에 테이핑이 되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건강이 우선이다", "쾌차를 빈다"라며 우려와 격려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