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다음 주 예고편에는 박진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예고편에서 박진영의 매니저는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서 스케줄을 진행하신다. 환갑 때까지 댄스가수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하셔서 20년째 매일 지키고 계신다”고 말했다.
사진=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영상에서 박진영은 요거트와 견과류를 챙겨먹고 최근 유행 중인 오일 섭취까지 건강 식단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이어서 공개된 집 내부에는 웨이트 기구는 물론 농구 코트까지 갖춰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박진영은 두 딸의 아빠로 살아가는 일상도 공개하며 “최고의 아빠가 되고 싶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영의 거주지는 구리 아치울 마을의 단독주택으로,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이 가줘진 것으로 알려져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