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지연 SNS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의 데이트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지연과 이도현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의 작성자는 “오늘 누구봤는지 알아? 배우 이도현 씨와 임지연 씨 봄. 같이 골프치러 오셨나봐”라며 “이도현 씨는 처음에 운동선수인 줄 알았다. 피부도 많이 타있고 피지컬이 티비에서 본 것 보다 많이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작성자는 “두분이서 아주 알콩달콩 하더라고”라고 덧붙였다.
임지연, 이도현.사진=일간스포츠 DB
한편 임지연과 이도현은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임지연은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도현은 지난해 5월 전역 후 복귀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마쳤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