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예능 ‘최우수산’
방송인 붐이 인형같은 외모의 딸을 최초 공개했다.
19일 방송한 MBC 예능 ‘최우수산’의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붐의 첫째 딸 윤서 양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윤서 양은 새하얀 피부에 쌍꺼풀 없이 커다란 눈, 깜찍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붐의 딸이 얼굴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붐은 2022년 4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2024년 3월 첫째 딸 윤서 양을 낳았다. 지난 4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자매의 아버지가 됐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