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극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효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화 ‘오케이 마담2’ 스태프 가족 시사회 참석 사진을 올리며 “더울 때 딱! 시원한 영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케이 마담2’ 주역 엄정화, 수영을 비롯해 김완선, 윤혜진과의 만남을 인증한 이효리는 “오랜만에 극장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이상순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내달 12일 개봉하는 ‘오케이 마담2’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북한 요원 미영(엄정화)이 가족들이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사진=이효리 SNS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현재 서울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인 그는 최근 KBS2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