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영 SNS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이 생일을 맞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first day of augus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티파니 영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빛 원피스와 화려한 플라워 장식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배우자인 변요한도 댓글을 통해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1989년생인 티파니 영과 1986년생인 변요한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