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선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조선대학교 로고가 들어간 것으로 보이는 파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손가락을 오므린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토끼를 연상케 했다. 긴 갈색 머리는 반묶음으로 연출하고 흰 리본을 달아 귀여운 분위기를 살렸다.
츠키가 속한 빌리는 최근 대학 축제와 각종 무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15일 조선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으며, 앞서 여러 지역 축제와 공연에서도 팬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