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위시가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0일 일본 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 발매된 엔시티 위시의 일본 싱글 ‘요이돈! / 보이 미츠 걸’은 7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기며 골드 디스크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싱글은 발매 당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 빌보드 재팬 핫100 3위에 오르는 등 음반과 음원 부문 모두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앨범에는 신곡 ‘요이돈!’과 1994년 발표된 일본 그룹 TRF의 히트곡을 재해석한 ‘보이 미츠 걸’ 총 2곡이 수록됐다.
한편 NCT 위시는 오는 28일 티비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보이 미츠 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