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민 SNS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의 탄탄한 체형을 자랑했다.
12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트리플 크라운”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짧은 크롭티와 반바지에 핑크색 캡모자를 매치한 Y2K풍 의상을 입고 있다. 가방과 모자 티셔츠에 모두 ‘티아라’ 무늬가 큐빅으로 박혀있다.
눈길을 끈건 그의 한줌 허리 라인과 복부에 자리잡은 11자 복근이다. 이는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를 엿보이게 했다.
누리꾼은 “효민 언니 너무 예뻐” “아기 고양이 느낌” “진짜 티아라 등장” 등 반응을 남겼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금융업계 종사자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