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명, 사랑스러운 손인사
배우 공명이 사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8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공명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공명은 일찍이 이적을 염두에 두고 새 소속사를 물색했으며, 실제 다수의 매니지먼트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에 “계약과 관련된 사안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공명은 2020년 4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군 복무 시절을 포함해 약 6년간 동행을 이어왔다.
한편 공명은 올 상반기 드라마 ‘은밀한 감사’, 영화 ‘남편들’로 대중을 만났으며, 현재 차기작 ‘너의 그라운드’ 촬영에 한창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