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DB 배우 황정음이 과거 슈가 활동 시절 함께했던 배우 박수진의 남달랐던 면모를 언급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서는 황정음이 아유미와 만나 슈가 시절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아유미는 일본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정음이는 맨날 쇼핑하러 다니고, 나랑 (육)혜승이는 딴 곳에 놀러 갔다”고 말했다. 이어 황정음은 “(박)수진이는 공부했다”라고 했고, 아유미도 “맨날 집에서 공부만 했다”며 박수진의 남달랐던 공부 열의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정음’ 한편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2015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2022년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자녀들은 하와이 명문 사립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이 학교는 2023~2024년 기부자 명단을 공개했는데,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연간 1400만 원에서 3600만 원 수준을 기부한 ‘펠로우’ 등급 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박수진 배용준 부부 가족은 최근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