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말 하는 NCT 127 해찬
그룹 NCT 127이 신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전했다.
재현은 24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정규 7집 ‘블링이’ 발매 전 기자간담회에서 “특이하게 촬영한 것들이 있다. 컷들이 빠르게 지나가는 건데 해찬이가 노트에 뭘 적기 위해 구기는 장면이 있는데 그 신을 찍기 위해서 정말 노력했다”고 말했다.
해찬은 “날씨가 정말 최고로 더울 때였다. 뮤직비디오 촬영 3일 중 이틀을 야외에서 했다”며 “스쿼트 자세로 찍다 보니까 땀이 온몸에 날 정도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블링이’의 동명 타이틀곡은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강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 곡이다. 안무에는 태용이 참여해 팀 고유의 힙한 감각을 완성도 있게 녹여냈다.
이번 앨범은 원년 멤버 마크가 탈퇴한 뒤 쟈니·태용·유타·도영·재현·정우·해찬 7인 체제로 재편한 후 첫 컴백이다. 도영과 정우는 군 복무 중이다.
‘블링이’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