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신지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로 인사했다.
신지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관리는 꾸준히. 모두들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편안한 차림으로 양 볼에 마스크 패치를 붙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멸할 듯 점점 작아지는 얼굴에도 빛나는 미모와 도자기 피부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얼굴 점점 작아진다” “사랑하니 예뻐지네” “피부 비결은 역시 관리” “편안해보여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 신혼 생활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