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진아가 새 둥지와 함께 새롭게 출발한다.
1일 소속사 눈컴퍼니는 “배우 원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쌓아온 연기 역량과 개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새로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진아는 그간 영화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해피 뉴 이어’,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지옥’, ‘아이쇼핑’, ‘판사 이한영’ 등을 통해 활약했다. 최근 폐막한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는 뛰어난 지혜와 재치를 가진 포셔로 분해 무대 연기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자신만의 색깔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손잡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눈컴퍼니의 지원 하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한편 눈컴퍼니는 강길우, 권다함,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김정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성유빈, 심수빈, 오승훈, 우지현, 윤경호, 윤병희,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은샘, 임세미, 장선, 전배수, 정유미, 조한철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