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진 SNS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꾸밈없는 매력이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유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장 평소의 나 같은 사진, 가장 자연스러운, 가장 나 다운 그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유진은 반소매 티셔츠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턱을 괴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특유의 맑고 수수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1981년생인 유진은 올해 46세다. 1997년 S.E.S.로 데뷔해 1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멤버로 큰 사랑을 받은 그는 데뷔 30년을 앞둔 지금도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