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이유영은)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2023년 2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교제 사실을 공개한 이유영은 이듬해 7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고, 8월 득녀했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9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1월 드라마 ‘프로보노’로 시청자를 만났다. 다음은 소속사 측 입장 전문 이유영 배우가 이달 둘째 딸 아이를 출산 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