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S포토,정국 SNS 방탄소년단 정국이 그룹 리센느와 라이즈의 무대 영상을 나란히 공유했다.
정국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리센느의 ‘러브 어택’과 라이즈의 ‘겟 어 기타’ 무대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전날 열린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공연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선보이는 오프라인 행사다.
리센느는 이날 ‘러브 어택’을 비롯해 ‘데자뷰’, ‘뉴 월드’ 등을 선보였다. 라이즈는 ‘겟 어 기타’를 시작으로 ‘임파서블’, ‘두 유어 댄스’까지 약 20분간 무대를 꾸몄다.
정국은 이 가운데 리센느의 ‘러브 어택’과 라이즈의 ‘겟 어 기타’ 무대를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별다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후배 가수들의 무대를 향한 관심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월드투어 ‘아리랑’의 북미 일정을 마쳤다.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네 차례 공연을 펼쳤으며, 북미 투어 12개 도시 31회 공연을 통해 약 192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부터 남미 공연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