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19일 자신의 SNS에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 물어봤더니 벌써 29주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라며 “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잘 버텨주고 있는 해븐이에게도 고맙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이제 남은 두 달 남짓도 우리 잘 버텨보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