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캡처
그룹 엔믹스 해원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자로잡았다.
지난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엔믹스는 레드카펫에 이어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해원의 확 달라진 슬림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올블랙 의상으로 등장한 해원은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가녀린 팔다리와 늘씬한 실루엣의 이른바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데뷔 초 비교적 건강미 넘치고 귀여운 얼굴로 사랑받았던 해원은 이날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무대에서도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실루엣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해원이 속한 엔믹스는 지난 5월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