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알로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바닷가에서 흰색 도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턱을 괴고 입술을 내미는가 하면, 눈을 감고 미소 짓는 모습도 담겼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노윤서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끈다.
사진은 절친한 사이인 댄서 리정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리정은 게시물에 “아 예뻐라 포토바이 이이정 한가득”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오랜 친구다. 리정은 지난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노윤서를 “제일 친한 친구”라고 소개하며 “새벽 2~3시에도 서로 갈 수 있고 올 수 있는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로 집 비밀번호를 공유하고, 힘든 일이나 좋은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나누는 사이라고도 말했다.
노윤서는 지난해 리정이 속한 팀 ‘범접’의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메가 크루 미션 무대에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