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요시 아야카 SNS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소감을 전했다.
미요시 아야카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어로 “어제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했다. 배우로서 이 작품을 통해 여러분께 처음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한 마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오랫동안 시리즈를 이어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며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또 이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큰 영광이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미요시 아야카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최국희 감독과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윤경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도 내일도 무대인사로 여러분을 만나러 갈 예정이라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추석은 ‘타짜’ 파이팅”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3번, 5번 보셨다면 꼭 알려달라”는 귀여운 당부를 덧붙였다.
지난 23일 개봉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허영만 화백의 ‘타짜’ 마지막 시리즈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미요시 아야카는 야쿠자 조직을 배후에 둔 일본 기업의 본부장 가네코를 연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