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진 SNS
배우 이유진(34)과 차경은(28)이 결혼한다.
이유진 측은 6일 “오는 14일 모처에서 차경은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확신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유진은 배우 활동 외에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교제한 지 5개월 만에 부부가 된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유진은 중견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자 배우 이기영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다. JTBC ‘청춘시대2’, tvN ‘아는 와이프’, JTBC ‘멜로가 체질’ 등에 출연했다.
차경은은 구독자 121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픽고’ 시리즈로 이름을 알렸으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 7’에서 고정 크루로 활동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