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피겨스케이팅선수 겸 모델 차준환이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베이직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디올 티얼즈 컬렉션 팝업 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7.13/
사진=각 소속사 제공
차준환이 배우로 돌아온다.
14일 티빙에 따르면 차준환이 첫 오리지널 시트콤 ‘궁전랜드’에 출연한다.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궁전랜드’는 겉은 궁전, 속은 궁상! 환상의 세계 뒤편에서 환장을 버텨내는 놀이공원 알바생들의 좌충우돌 청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역 배우로 활동했던 차준환은 궁전랜드의 신입 캐스트 성대한 역을 맡아 오랜만에 연기로 복귀한다. 우다비는 캐스트 송예진 역을 맡는다.
여기에 이재원, 김규원, 김승호, 민서, 낸시, 이남수, 안주미, 박소진 등이 합류한다.
앞서 차준환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에는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서울시와 충분한 이야기를 나눈 끝에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차준환은 오는 11월 7,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시상자로 나선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