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목주름이 생겼다며 울상지었다.
윤보미는 17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 게시된 영상을 통해 “목주름이 생겼다”며 관리 일화를 꺼냈다.
영상에서 외출하기 전 화장을 하던 윤보미는 “원래 목주름을 싫어했다. 왠지 모르겠다. 옛날부터 (목주름에) 집착해서 목에 아이크림을 많이 발랐고, 10년 동안 베개를 안 베고 잤다”고 말했다.
무려 10년 동안 관리했으나 최근 목주름이 한 개 생겼다고 속상해했다. 윤보미는 “최근 베개를 많이 베고 잤다. 목주름 한 줄 생긴거 보이나”라며 “핸드폰을 많이 봐도 생긴다고 AI가 그러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3년생인 윤보미는 지난 5월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