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일본 라디오 플랫폼 ‘온센’ SNS
일본 성우 이와미 마나카가 결혼과 출산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이와미 미나키는 최근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과 첫아이 출산 소식을 적은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처음 겪는 일이라 불안도 있었지만 무사히 출산을 마쳤다”며 “임신과 출산으로 관계자들에게 부담을 끼쳐 죄송하다. 그럼에도 따뜻한 배려와 도움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전했다.
이와미 마나카는 자신이 출연 중인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결혼과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남편에 대해 업계 관계자가 아닌 비연예인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8년생 이와미 마나카는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에서 쿠로카와 아카네 역을 연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