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키라키즈’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딸 김루아 양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키즈 패션 매거진 ‘키라키즈’는 20일 바다와 김루아 양이 함께한 11월 화보를 선공개했다.
특히 이번 촬영은 김루아 양의 생애 첫 패션 화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루아 양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당당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서며 첫 화보 촬영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바다와 김루아 양은 블랙 레더를 활용한 모녀 커플룩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바다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블랙 레더 미니드레스에 스트랩 힐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루아 양은 화이트 이너와 레더 재킷, 쇼츠를 매치해 엄마 못지 않은 패션을 뽐냈다.
한편 1980년생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2020년 딸 김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