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패션 매거진 ‘맵스’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막내 상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스무 살을 맞이한 상현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비주얼과 새로운 분위기를 담았다.
화보 속 상현은 포근한 소년미와 성숙한 매력을 오가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싱그러운 에너지부터 한층 깊이 있는 모습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패셔너블한 면모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현의 이번 화보는 ‘맵스’ 코리아와 재팬을 통해 동시에 공개되며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첫 개인 화보부터 국내외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보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상현의 향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상현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일본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스프링/서머(TGC)’ 참석을 비롯해 국내외 매거진 커버와 화보, 패션 브랜드 모델 등 다양한 활동으로 폭넓은 패션 소화력을 선보이며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음반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2위에 올랐으며,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하는 등 현지에서 꾸준히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오는 27일 후속곡 ‘토크 투 미’ 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또 오는 11월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둘째 날 뮤직 데이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