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수원삼성블루윙즈 홈경기에서 시즌 두 번째 팬 이벤트를 열고 공식 파트너십 활동을 이어갔다.
에프아이씨씨는 지난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블루윙즈 홈경기에 맞춰 아로셀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로셀이 2026시즌 수원삼성블루윙즈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진행해 온 현장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아로셀은 경기 시작 전 부스를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채널 구독과 올리브영 브랜드관 좋아요, 카카오톡 친구 추가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방문객에게는 ‘멜라 TXA 선세럼 미니’와 ‘시카 리페어 판테놀 앰플’ 등을 증정했다.
올리브영 브랜드관 좋아요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를 완료한 방문객은 공 뽑기 이벤트를 통해 마스크팩 제품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팬들이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접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온라인 채널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날 수원삼성블루윙즈 마스코트 ‘아길레온’도 아로셀 부스를 찾아 팬들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장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아로셀이 준비한 총 2,000개의 증정 물량은 행사 도중 모두 소진됐다.
아로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스포츠 팬들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구단과의 파트너십을 활용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아로셀 관계자는 “공식 파트너로서 올해 두 번째로 수원삼성블루윙즈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제품을 경험하고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팬들의 반응을 통해 구단과의 협업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아로셀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