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한남동 일상 사진 공개…유튜브·방송 활동 이어가
-2027년 공개 예정 ‘궁전랜드’ 출연…연기 활동으로 영역 확대
‘얼짱시대6’ 출신 유튜버이자 방송인 제롬(본명 이남수)이 SNS를 통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제롬은 최근 자신의 SNS에 ‘잽미랑 한남동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인플루언서 조잽미와 촬영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롬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스타일링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과거 ‘얼짱시대6’ 출연 당시부터 알려진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이미지도 눈길을 끌었다.
제롬은 현재 유튜브와 SNS를 중심으로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방송 활동도 이어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최근에는 tvN이 약 12년 만에 선보이는 시트콤 ‘궁전랜드’에 합류했다.
유튜버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해 온 제롬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궁전랜드’에는 제롬을 비롯해 차준환, 우다비, 김규원, 낸시, 김승호, 안주미, 민서, 이재원, 박소진 등이 출연하며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