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솔비 유튜브
배우 이규한과의 결혼을 발표한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과거 관상과 손금을 봤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솔비의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는 ‘40대 미혼 여자 연예인 솔비 방송 최초 결혼 예고 (결혼손금, 난자냉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솔비는 한 관상 전문가에게 손금을 봤다. 이 전문가는 “40대 초반에 결혼운이 있다”며 “43세 전에 결혼하고 아이는 한 명”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솔비는 “내년에 하는 거냐. 2년 안에 할 수 있다는 거 아니냐. 빨리 낳아야겠다”고 답했다. 이후 1년이 지난 현재 솔비는 42세 나이에 이규한과 결혼을 발표, 해당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편 솔비와 이규한은 지난 15일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 Joy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식은 내년 4월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