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농구선수 최준용이 예능감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범, 최준용, 강이슬,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 진이 출연했다.
이날 최준용은 최홍만 성대모사를 하는가 하면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김영범은 “최준용 선수를 SNS로 봤는데 되게 재밌으시더라”고 말했고, 최준용은 “사실 운동선수 중에 저보다 웃긴 사람은 없긴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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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세윤이 “지금 방송하는 사람 중에서도요?”라고 물었고, 최준용은 “당연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김구라가 “이관희는 어떠냐”고 언급했다. 그러자 최준용은 “얼마나 재미없었으면 제 알고리즘도 안 탔네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