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십오야 골든벨’ 3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유튜버들이 두 번째 골든벨을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이날 출연진은 시작부터 남다른 입담과 존재감을 뽐낸다. 각자의 매력을 내세운 자기소개부터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 숨겨왔던 팬심까지 공개하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자신의 콘텐츠에 얽힌 비하인드를 털어놓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거침없이 답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본격적인 게임에서는 유튜버들의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운동, 일상, 도전,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유튜버들이 한 팀을 이뤄 문제 풀이에 나선다. 특히 높은 배점의 문제가 등장하자 출연진 사이에서 치열한 견제와 읍소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급기야 무릎까지 꿇고 간절함을 드러내는 출연자도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십오야 골든벨’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풀버전인 ‘유튜버 골든벨’은 방송 다음 날인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