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은 ‘당시 JYP에 예절 교육이 있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매너 교육 없었고, 양아치들이었다. 1집 때 정산이 1000만원도 안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브라이언에게 “그때 우리는 활동을 3~4개월 하지 않았냐. 힘들게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브라이언은 “그래도 플라이투더스카이보다는 잘 벌었다. 그때 우리는 200만원 (받았다)”이라며 동병상련의 심정을 표했다. 그러자 “그런데 우리는 좀 잘됐잖아”라며 “3집하고 4집이 대박 났는데 그때부터 돈을 벌었다. 그전에는 돈을 못 벌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