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리센느(RESCENE)가 컴백과 동시에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리센느(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는 지난 3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펄스’(PULSE)의 타이틀곡 ‘위드’(With)를 발매했다.
‘위드’ 발매 2시간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 수록곡 ‘파이니스트 띵’(Finest Thing), ‘백화요란’(Inside Out), ‘미미’(MEME), ‘드래곤’(Dragon) 역시 동일 차트 톱10위에 진입했다. 핫100에서는 1위부터 5위까지 이름을 올리며 ‘줄세우기’에 성공했따.
‘위드’는 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지니뮤직 톱200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각종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대세 걸그룹’의 명성을 굳혔다.
‘펄스’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위드’는 나를 부르는 목소리를 따라 달려가, 오랫동안 꿈꾸던 너와 마주하는 순간을 담은 곡으로, 노래에 화답하는 함성 속에서 너를 향해 달려온 시간은 이제 우리가 함께 나아갈 약속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출연해 팬들과 만난다. 특히 멤버 원이는 배우 남지현과 함께 첫날 시상식 MC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