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임병준 프로펠러 이야기 3월 30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3.29 15:05

6기 김동민(A1· 51㎏)
프로펠러가 계절 변화에 민감해 기온에 따라 탄력적으로 사용한다. 현재는 겨울철에 강한 90031번을 장착하는데 스타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직선 쪽에 비중을 두고 세팅을 했다.

활주력이 우수해 저체중의 장점을 확실하게 부각시켜주고 선회 또한 밀리지 않게 받쳐준다.

하지만 항적을 뛰어넘을 때 울컥거림이 있고 특히 여름철에는 맥을 추지 못해 활용도가 떨어진다.

수온이 높아지면 모터의 출력이 떨어져 물을 잡아주는 힘이 필요한 만큼 파워형 펠러인 70053번으로 교체할 계획이며 펠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가속력을 좀 더 보강할 생각이다.

쾌속정 전문위원(ARS)060-700-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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