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천자문' 29권 나와…8월 어린이 드라마 방영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21 18:03



어린이 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이 TV 드라마로 팬들과 만난다.

'마법천자문'은 최근 29권 출간과 함께 다음달 6일 어린이 드라마로 KBS에서 방영된다. 이번 드라마는 '마법천자문'을 추리물로 각색한 버전이다. 20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마법천자문’ 학습 만화를 모티브로 한 50부작 어린이 드라마. 현실 세계에 환생한 주인공들이 인간세계에 던져진 10개의 한자 마법을 찾기 위해 벌이는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아이돌 그룹 포커즈(F.CUZ) 래현·보이프렌드·천이슬 등 배우 출연이 확정돼 현재 1화 촬영이 마무리 된 단계다. 해외에서도 중국을 포함한 몇 개국이 벌써부터 이 드라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장상용 기자 enisei@joog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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