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측 "'드림' 제안받았지만 결정된 바 없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6.11.18 14:25


배우 이종석이 영화 '드림'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종석 측 관계자는 18일 일간스포츠에 "'드림' 출연을 제안받았다. 그러나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드림'은 '스물'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홈리스 월드컵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에서 이종석은 홈리스 월드컵 팀을 이끌어나가는 축구선수 역을 제안받았다. 

이종석이 '드림'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2017년 누구보다 바쁘게 일하게 될 전망이다. 그는 현재 영화 'VIP'를 촬영 중이며,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이병헌 감독은 2014년작 '스물'로 재기발랄한 감각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을 히트시키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박정선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