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민이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혔다.
김종민은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쌍둥이 남매의 육아 체험에 나섰다.
김종민은 “영상으로만 봐도 아이들이 너무 예뻐 직접 만나보고 싶었다”면서 “현재 2세를 준비 중이라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고 방문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김종민은 “딸, 아들 하나씩 낳는 게 목표”라며 “올해 4~5월 임신해 내년 초 출산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구체적인 계획도 공개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