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정유미, 두번째 열애설 휩싸여…양측 "확인중"
일간스포츠

입력 2020.02.04 09:27

황소영 기자
강타, 정유미

강타, 정유미

강타(본명 안칠현)와 정유미가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4일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두 사람이 '등산'을 공통 분모로 가까워졌다는 것.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호감을 느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강타의 소속사, 정유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의 첫 번째 열애설은 지난해 8월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친한 사이일 뿐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강타는 1996년 H.O.T. 멤버로 데뷔했다. 9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의 메인 보컬이었다. 이후 솔로 활동을 했고  2003년엔 가수 신혜성, 이지훈과 프로젝트 그룹 'S'를 결성했다. 2018년 '무한도전-토토가'를 통해 H.O.T.가 재결합해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유미는 2004년 KBS 2TV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 '천일의 약속', '옥탑방 왕세자' '동이' '검법남녀' 시리즈 '프리스트' 등에 출연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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