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안소희, 미혼모 1000가구 화장품 후원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08 18:10

조연경 기자
 
 
안소희가 기초 화장품 브랜드 시타와 함께 후원 활동을 펼쳤다. 
 
시타는 8일 "안소희와 함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및 미혼모 1천 가구를 위한 시타 수분크림 후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 협업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더욱 의미있는 대목은 안소희의 자발적인 추가 후원 활동이다. 안소희는 시타와의 후원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1천 가구에 추가로 후원을 진행한 것.
 
시타 관계자는 "세상 모든 이가 아무 걱정 없이 건강한 피부를 갖도록 한다는 비전 아래 여러 사회 공헌 활동과 더불어 시타 수분크림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가격 인하를 단행해 주목받고 있다"며 "실제로 시타 수분크림 제품 출시 후 일곱 번째 인하를 발표하며 고객에게 보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유튜브를 개설한 안소희는 활동 2주 만에 10만 구독자 수를 돌파하며 이슈를 모으고 있다. 안소희는 앞으로도 유튜브 활동을 꾸준히 전개, 구독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할 계획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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