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이상이 "엄친아? 공부 잘하지 못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17 08:18

박정선 기자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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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앳스타일

사진=앳스타일

 
 
‘물고기 집사’로 알려진 배우 이상이가 매거진 앳스타일과 함께 특별한 화보를 완성했다.
 
한 수족관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상이는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국민 사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한 그는 “드라마가 잘 된 덕분에 최근 마트와 죽 광고를 찍게 됐다”고 전했다.  
 
얼마 전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물고기 덕후’로서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물고기 집사인 그에게 반려어의 매력을 묻자 “일방적인 짝사랑만 할 수 있다. 몇 년 째 같이 살고 있지만 우리집 물고기들이 내가 누군지 아직도 못 알아본다. 나 혼자 무한 짝사랑 중”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양예술고등학교 학생회장 출신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그는 연예계 ‘엄친아’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공부를 그리 잘하지는 않아서 엄친아쪽은 전혀 아니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가수 비 ‘찐 팬’으로도 유명한 이상이는 과거 ‘레이니즘’ 커버 댄스로 한 UCC 콘테스트 1위를 한 이력이 있다. 그는 “커버 영상을 올린 후 한 기획사에서 아이돌 캐스팅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상이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2021 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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