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게 많아 행복" 춘식, 맛집까지 섭렵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8 08:40

황소영 기자
춘식

춘식

배우 춘식의 맛집 계정이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맛있는 것을 좋아해 현재 '춘식당'이라는 식당까지 직접 운영하게 됐다는 그는 개인 SNS에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1만에 가까운 팔로워 숫자를 가진 그가 운영하는 맛집 계정인 'choon_spoon'에는 식당 소개부터 다양한 정보들까지 맛집 전문가라고 해도 될 정도의 게시물들이 가득하다. 화려한 입담까지 더해진 글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맛집 계정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묻자 그는 "음식을 먹다가 왜 먹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왜 먹고 있나를 생각하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 맛있는 게 너무 많아 행복한 세상에서, 많은 분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 춘식에게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공복자들' 등에 출연한 춘식은 지난해 말 영화 '늑대들' 출연 소식을 통해 엔터테이너에서 배우로의 변신을 알렸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원더우먼'에 특별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촬영 중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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