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열혈지지' 댄서 브라더 빈, 에스팀 전속계약[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8 12:21

조연경 기자
 
댄서 브라더 빈이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한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브라더 빈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브라더 빈은 SNS 릴스 댄스 영상을 통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락킹 댄서로 지난해 방송된 카카오TV 오리지널 ‘히든: 더 퍼포먼스’에서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가수 이하이의 ‘빨간 립스틱’ 뮤직비디오 속 크루로 참여하며 현란한 락킹 댄스를 선보여 존재감을 드러냈다. 
 
MZ 세대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만큼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브라더 빈은 댄스, 패션을 비롯 방송까지 그만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왕성하게 펼쳐 갈 예정으로 향후 이어질 그의 새로운 발걸음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모델, 배우, 방송인, 엔터테이너를 비롯 크리에이터 등 패션과 뷰티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를 꾸준히 영입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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