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레인보우 고우리가 임신 7주차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군통령’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조갑경, 채연, 고우리,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우리는 “올해 목표가 임신이었는데 계속 실패를 했었다. 오늘 (말을 할까) 고민을 했는데 사실 됐다. 이제 7주 정도 됐다”라며 임산부 뱃지를 꺼내 보였다.
이에 장도연은 “신년 계획이 벌써 이루어진 거 아니냐”고 말했고, 고우리는 “제가 너무 신기했던 게 두줄이 딱 떴는데 다음날 ‘라스’ 출연 섭외 연락이 왔다”며 겹경사로 섭외 전화도 받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태명을 ‘라스’로 하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